Brand Story

Bel'Océane

벨로세앙은 “아름다운 바다”라는 뜻의 불어입니다.

프랑스 생물학자인 루피노니(Ruffinoni)는 1988년 브르타뉴 지방의 한 대학 연구소에서 인체의 혈장과 바닷물의 구성요소가 매우 흡사한 사실에 흥미를 느끼고 바다의 신비로움에 대해서 연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.

루피노니는 “인간이 원하는 모든 것은 자연에서 찾을 수 있다”라는 철학에 기반하여 해양생물들의 활성 성분을 피부 세포에 침투시켜 피부의 각종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트랜스더말(Trandermal) 치료에 대해 15년간 연구를 하였습니다.

마침내 루피노니는 해양생물들에서 추출한 활성 성분을 피부 세포 속 가장 깊은 곳까지 침투시킬 수 있는 트랜스덜마린™(Transdermarine™) 기술을 개발하였고 그것이 바로 벨로세앙 역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.

masqu'océane

벨로세앙 연구소는 해양 활성 성분을 피부 세포 속 가장 깊은 곳까지 전달시킬 수 있는 트랜스덜마린™(Transdermarine™) 기술을 활용하여 필 오프 형태의 마스크팩인 ‘마스끄오세앙’을 개발하였습니다.

트랜스덜마린™(Transdermarine™)의 강력한 피부 유효성분 전달력은 단 한 번의 사용으로도 고보습, 활력, 자생과 같은 미적 효과를 즉시 느낄 수 있게 하며, 특별한 포뮬레이션에 의한 미용적 힐링 효과는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.

History

1999년
루피노니 박사는 전 세계 최초로 알긴산염을 기반으로 한
파우더 형태의 필 오프 마스크(모델링팩)를 개발하였습니다.
2012년
파우더 형태의 필 오프 마스크를 업그레이드시켜 알긴산염의
수분과 활성 성분을 더 빠르고 더 깊은 피부층까지 전달시킬 수 있는
필 오프 젤(마스끄오세앙 이드라)을 개발하였습니다.
2014년
천연 식물성 오일의 영양분과 알긴산염의 수분을 동시에 피부 속에
전달시키는 필 오프 크림(마스끄오세앙 뉴트리)을 개발하였습니다.